TEST SERVER!!

해맞이에 서생미역까지

서하경 기자 입력 2004-12-30 00:00:00 조회수 171

◀ANC▶

 <\/P>올해도 서생 미역이 풍년입니다.

 <\/P>

 <\/P>맛나는 서생 미역과 가장 먼저 뜨는 해를 볼 수 있는 간절곶이 사람들을 모으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서하경기잡니다.

 <\/P> ◀END▶

 <\/P> ◀VCR▶

 <\/P>새벽 녘의 푸른 서생 앞바다.

 <\/P>

 <\/P>어민들이 미역 종묘를 붙였던 줄을 건져 올리자

 <\/P>먹음직스런 미역이 줄에 달려 올라옵니다.

 <\/P>

 <\/P>어느새 배는 갓 건져 올린 미역으로

 <\/P>가득차 기우뚱거립니다.

 <\/P>

 <\/P>건져 올리기 무섭게 전국으로 팔려 나가는

 <\/P>미역 풍년에 어민들은 신바람이 났습니다.

 <\/P>

 <\/P>◀S\/U▶서생 미역은 쫄깃쫄깃한 맛으로

 <\/P>지역을 대표하는 특산품이 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미역뿐만 아니라 서생 앞바다에서 갓 건져올린 싱싱한 해산물도 이 지역 어민들의 자랑거립니다.

 <\/P>

 <\/P>◀INT▶김길수

 <\/P>(바다에서 갓 잡은 꽁치와 미역 먹은뒤, 해맞으면서 소원빌면 올 한해 모든 일이 다 이뤄질 것 같다)

 <\/P>

 <\/P>가장 먼저 뜨는 해를 바라 볼 수 있어

 <\/P>해맞이 1번지가 된 간절곶이 그 맛으로

 <\/P>다시 한번 관광객을 부르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MBC뉴스 서하경입니다.

 <\/P>
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
서하경
서하경 sailor@usmbc.co.kr

취재기자
sailor@usmbc.co.kr
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

※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.

0/3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