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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올해도 서생 미역이 풍년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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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맛나는 서생 미역과 가장 먼저 뜨는 해를 볼 수 있는 간절곶이 사람들을 모으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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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서하경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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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새벽 녘의 푸른 서생 앞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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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어민들이 미역 종묘를 붙였던 줄을 건져 올리자
<\/P>먹음직스런 미역이 줄에 달려 올라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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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어느새 배는 갓 건져 올린 미역으로
<\/P>가득차 기우뚱거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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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건져 올리기 무섭게 전국으로 팔려 나가는
<\/P>미역 풍년에 어민들은 신바람이 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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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\/U▶서생 미역은 쫄깃쫄깃한 맛으로
<\/P>지역을 대표하는 특산품이 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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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미역뿐만 아니라 서생 앞바다에서 갓 건져올린 싱싱한 해산물도 이 지역 어민들의 자랑거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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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김길수
<\/P>(바다에서 갓 잡은 꽁치와 미역 먹은뒤, 해맞으면서 소원빌면 올 한해 모든 일이 다 이뤄질 것 같다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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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가장 먼저 뜨는 해를 바라 볼 수 있어
<\/P>해맞이 1번지가 된 간절곶이 그 맛으로
<\/P>다시 한번 관광객을 부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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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MBC뉴스 서하경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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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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