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검 특수부 전승수 검사는 오늘(12\/30),
<\/P>검찰수사를 무마해 주겠다며 금품을 받은
<\/P>혐의로, 무등록 부동산 중개업자 남구
<\/P>신정동 49살 이모씨를 구속했습니다.
<\/P>
<\/P>검찰에 따르면 이씨는, 울주군 삼남면
<\/P>교동리에 부동산 컨설팅이라는 무등록
<\/P>사무실을 운영하면서, 지난 10월 미등기 전매로 검찰수사를 받던 임모씨와 박모씨에게
<\/P>“검찰청 직원에게 청탁해 사건을 무마시켜
<\/P>주겠다”며 임씨에게 3,000만원을, 박씨에게 2,000만원을 건네 받는 등 모두 5,000만원을
<\/P>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.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취재기자
sulee@usmbc.co.kr