수도권 공공기관 지방이전을 추진하고 있는
<\/P>국가 균형발전 위원회 성경륭 위원장이
<\/P>광역시보다는 도단위를 우선하겠다고
<\/P>밝혀 울산광역시가 불이익을 받을 우려가
<\/P>많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.
<\/P>
<\/P>성경륭 위원장은 오늘(12\/30) 한 TV 방송에
<\/P>출연해 이 같이 말했으며 내년 2,3월쯤
<\/P>이전 대상기관을 선정해 지자체별로
<\/P>협약을 맺는 방식으로 이전이 추진될 것이라고
<\/P>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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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도단위를 우선 배려하겠다는 이 같은
<\/P>성경륭 위원장의 발언으로 수도권과 거리가
<\/P>먼 울산광역시가 특히 이전기관 배정에
<\/P>불이익을 받을 것으로 우려되고 있어
<\/P>울산시의 대책마련이 시급한 것으로
<\/P>보입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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