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는 오늘(12\/30) 도시계획위원회를 열어
<\/P>부산의 대우버스가 이전할 예정인 울주군
<\/P>상북면 길천리와 향산리 등 주변 지역
<\/P>270만 제곱미터를 오는 2천9년까지
<\/P>토지거래 허가구역으로 묶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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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지나친 땅값상승을 막고 투기를
<\/P>예방하기 위해 이처럼 결정했으며
<\/P>이 일대는 100여개 부품업체 유치를 위해
<\/P>지방산업단지로 지정하기로 하고
<\/P>타당성조사와 기본설계 용역에도 조만간
<\/P>착수할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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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도시계획위는 또 북구 달천지역에 건립예정인
<\/P>현대산업개발의 천900세대 아파트건립계획에
<\/P>대해서는 주변 도로와 완충녹지 기부체납을
<\/P>조건으로 건축심의위원회 등 허가절차를
<\/P>밟도록 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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