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는 오늘(12\/30) 각 실국장들과
<\/P>5개 구군 부단체장 연석회의를 열어
<\/P>전공노 사태의 조속한 매듭을 다시한번
<\/P>촉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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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징계요구를 거부해 직무유기등의 혐의로
<\/P>이갑용 동구청장과 이상범 북구청장을
<\/P>검찰에 고발한 박재택 행정부시장은
<\/P>국법질서를 세우고 공직기강을
<\/P>바로 잡기 위해 이들에 대한 고발은
<\/P>불가피한 조치였다고 강조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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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박 부시장은 동구와 북구에 대해
<\/P>하루속히 파업참가 공무원 징계요구를 해야할
<\/P>것이라고 말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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