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 태권도협회장 선거와 관련해
<\/P>금품제공 사실이 드러나 경찰이 수사에
<\/P>나섰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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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 중부경찰서는 태권도협회장의 선거권을
<\/P>갖고 있는 대의원 선출 직후인 지난 10일
<\/P>모 친목계 회장이 대의원으로 선출된
<\/P>회원들에게 건넨 현금 190여만원의 용도에 대해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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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 태권도협회는 지난 28일 12명의
<\/P>선거인단을 구성하고 회장을 선출하려 했으나, 선거를 앞두고 대의원 2명이 전격 교체되면서 이들의 자격을 두고 회원들간에 마찰을 빚어
<\/P>선거가 내일(12\/31)로 연기됐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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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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