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5년 새해 첫날의 일출은 구름 속에서
<\/P>간간히 관찰할 수 있을 전망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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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기상대는 남해상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모레 아침까지 흐린 날씨가 계속돼
<\/P>새해 첫 해를 구름 속에서 볼 수 있을 것으로
<\/P>내다봤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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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,한반도에서 가장 먼저 해가 뜨는 간절곶의
<\/P>일출시간은 모레(1\/1) 오전 7시 31분으로 예상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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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하경 sailor@usmbc.co.kr
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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