온산항 유해화학물질 누출사고와 관련해 방제에 허점을 드러냈던 울산해경이 오늘(12\/30)부터 울산항과 온산항에 CCTV를 설치해, 24시간 해양오염을 감시하기로 했습니다.
<\/P>
<\/P>해경은 이날 관할 해역인 울산항 3부두와 온산항 관공선 부두에 270배율의 디지털 카메라1대씩을 설치해, 영상을 실시간으로 저장한 뒤
<\/P>오염사고가 일어나면 증거자료로 활용할 예정입니다.
<\/P>
<\/P>또, 해양오염 발생을 지역별로 분류해 안전지역과 취약지역으로 나눈 뒤, 지역별로 책임감시 구역을 배정해 집중적인 감시활동에 나서기로 했습니다.\/\/\/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