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간절곶 해맞이 공원 개발

홍상순 기자 입력 2004-12-29 00:00:00 조회수 57

◀ANC▶

 <\/P>한반도에서 새해 첫 일출을 가장 먼저 볼 수 있는 간절곶이 해맞이 공원으로 조성됩니다.

 <\/P>

 <\/P>부족한 편의시설이 대폭 늘어나 명실상부한

 <\/P>해맞이 관광명소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.

 <\/P>

 <\/P>홍상순기자가 보도합니다.

 <\/P>◀END▶

 <\/P>◀VCR▶

 <\/P>울주군 서생면 간절곶입니다.

 <\/P>

 <\/P>전국적인 해맞이 명소로 떠올랐지만

 <\/P>조각품의 작품성이 떨어져 경관을 해치는데다

 <\/P>상징성이 부족하다는 지적을 받아왔습니다.

 <\/P>

 <\/P>주차장이 부족하고 진입도로가 협소해

 <\/P>교통사고의 위험도 내포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쉬어갈 편의시설도 부족합니다.

 <\/P>

 <\/P>이런 문제점을 보완하기 위해 울주군은

 <\/P>이 일대 10만평을 해맞이 공원으로 조성하기로 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

 <\/P>오는 2012년까지 간절곶 태양에너지관을 중심으로 수영장과 해맞이 광장, 해양박물관 등

 <\/P>28개 부대시설이 들어섭니다.

 <\/P>

 <\/P>◀INT▶주명돈 부장\/한국기술개발공사

 <\/P>

 <\/P>잠시 해안가만 감상하다 떠나던 간절곶이

 <\/P>볼거리와 먹거리를 갖춘 쉬어가는 관광명소로

 <\/P>변모할 전망입니다.

 <\/P>

 <\/P>◀INT▶엄창섭 울주군수

 <\/P>

 <\/P>

 <\/P>사업을 추진하는데 가장 큰 관건은 역시 926억원에 달하는 예산 확보에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또 사업 대상지의 65%가 양식장과 횟집 등 사유지로 토지 보상에 따른 어려움이 예상돼

 <\/P>체계적인 개발이 필요합니다.

 <\/P>mbc뉴스 홍상순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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홍상순 hongss@usmbc.co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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