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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반도에서 새해 첫 일출을 가장 먼저 볼 수 있는 간절곶이 해맞이 공원으로 조성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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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부족한 편의시설이 대폭 늘어나 명실상부한
<\/P>해맞이 관광명소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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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홍상순기자가 보도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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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주군 서생면 간절곶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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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전국적인 해맞이 명소로 떠올랐지만
<\/P>조각품의 작품성이 떨어져 경관을 해치는데다
<\/P>상징성이 부족하다는 지적을 받아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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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주차장이 부족하고 진입도로가 협소해
<\/P>교통사고의 위험도 내포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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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쉬어갈 편의시설도 부족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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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런 문제점을 보완하기 위해 울주군은
<\/P>이 일대 10만평을 해맞이 공원으로 조성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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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<\/P>오는 2012년까지 간절곶 태양에너지관을 중심으로 수영장과 해맞이 광장, 해양박물관 등 <\/P>28개 부대시설이 들어섭니다. <\/P> <\/P>◀INT▶주명돈 부장\/한국기술개발공사 <\/P> <\/P>잠시 해안가만 감상하다 떠나던 간절곶이 <\/P>볼거리와 먹거리를 갖춘 쉬어가는 관광명소로 <\/P>변모할 전망입니다. <\/P> <\/P>◀INT▶엄창섭 울주군수 <\/P> <\/P> <\/P>사업을 추진하는데 가장 큰 관건은 역시 926억원에 달하는 예산 확보에 있습니다. <\/P> <\/P>또 사업 대상지의 65%가 양식장과 횟집 등 사유지로 토지 보상에 따른 어려움이 예상돼 <\/P>체계적인 개발이 필요합니다. <\/P>mbc뉴스 홍상순입니다. 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 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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