현대중공업의 지난달 말 현재 상선 수주잔량이
<\/P>214척,천500만톤,139억 3천여만달러를 기록해
<\/P>일본 조선업계 연간 건조량 수준인 천만톤을
<\/P>훨씬 뛰어넘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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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선종별 수주잔량은 탱커가 54척,컨테이너선
<\/P>119척,LNG선 16척,기타 선박 17철,특수선 8척
<\/P>등 입니다.
<\/P>
<\/P>현대중공업은 또 지난달까지 건조해 인도한
<\/P>선박이 69척,470만톤,금액으로는 36억달러에
<\/P>이르러 세계 1위 조선국의 입지를 확실히
<\/P>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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