연말연시를 맞아 울산지역 4개 경찰서가
<\/P>범죄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지역과 유형을 분류해 내년 1월까지 형사활동을 집중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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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중부서는 북구 호계동과 태화동 재래시장에서 소매치기 단속을, 남부서는 삼산동과 달동 일대 원룸가 치기배 단속에 역점을 두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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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동부서는 주택가 침입절도와 오토바이 날치기 단속을, 서부서는 남구 무거동 대학교 주변에서 치기배 단속을 벌이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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홍상순 hongss@usmbc.co.kr
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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