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 북구청과 구민들 사이에 갈등을 빚어온 음
<\/P>식물 쓰레기 자원화시설 건립 공사와 관련해, 배심원단이 구청의 손을 들어 공사재개가 가능해 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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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음식물시설 건립 여부를 최종 결정하기 위해 북구청과 주민대표측이 합의해 이달 중순부터 운영돼온 배심원단제는 시민단체와 학계 등 40여명이 참여해왔으며, 자치단체 가운데 처음으로 시도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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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배심원단은 음식물시설 건립 결정과 더불어 중산동에 대해 인센티브 제공과 시설 운영에 주민 참여도 권고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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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북구청과 주민대표측은 배심원단의 결정을 이의없이 받아들이기로 해 앞으로 혐오시설의 설치여부에 배심원제가 활용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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