최근 남구 옥동 울산대공원과 중구 다운동,
<\/P>그리고 울주군 범서읍에서 방화로 추정되는
<\/P>산불이 잇따라 발생하자 울산시가
<\/P>방화범 검거에 2천만원의 포상금을
<\/P>내걸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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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방화범 검거에 결정적인 제보를
<\/P>하거나 직접 검거한 사람에 대해서는
<\/P>심사를 거쳐 최고 2천만원의 포상금을
<\/P>지급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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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달부터 울산대공원에서는 세차례 불이,
<\/P>중구 다운동과 울주군 범서읍에서도
<\/P>각각 두차례 방화로 추정되는 산불이 발생해
<\/P>울산시와 경찰이 방화범 검거에 주력하고
<\/P>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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