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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(RR)대학구조개혁확정-- 대학가 술렁

입력 2004-12-30 00:00:00 조회수 27

◀ANC▶

 <\/P>교육부가 전국의 대학 4곳 가운데

 <\/P>1곳을 없애는 강도높은 대학 구조개혁 방안을 확정 발표하면서 대학가가 술렁이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보도에 서준석 기잡니다.

 <\/P> ◀VCR▶

 <\/P>

 <\/P>경쟁력이 없는 대학은 살아남을 수 없다.

 <\/P>

 <\/P>교육부의 강도높은 대학구조개혁 방안이

 <\/P>확정 발표되면서 부산지역 대학가가

 <\/P>술렁이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당장 2006년부터 입학정원을 10%이상

 <\/P>줄여야 하고 전임교원의 확보율도 높여야하기

 <\/P>때문입니다.

 <\/P>

 <\/P>부산지역 상당수 사립대학들은

 <\/P>신입생 충원이 어려운 학과의 축소조정 등

 <\/P>경쟁력 확보를 위한 대책마련에 부심하고

 <\/P>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◀INT▶ 정홍섭 총장,신라대학교

 <\/P>

 <\/P>통합추진으로 발빠른 대응을 해온

 <\/P> 대학들도 바빠지기는 마찬가집니다.

 <\/P>

 <\/P>통합이 성사될 경우 수십억원의

 <\/P>정부지원금을 확보할 수 있는데다

 <\/P>중복학과 축소등 시너지 효과도 높아지기

 <\/P>때문에 일부 국립대와 사립대들이 추진하는

 <\/P>통합작업은 가속화 될 전망입니다.

 <\/P>

 <\/P>특히,각 대학들은 연구교원 확보와

 <\/P>산학간 협력체계 구축에도 경쟁적으로

 <\/P>뛰어들 조짐입니다.

 <\/P>

 <\/P>◀INT▶ 양승택 총장,동명정보대학교

 <\/P>

 <\/P>입학정원의 감축이 불가피한 상황에서

 <\/P>연구중심 대학으로 전환하지 않을 경우

 <\/P>재정압박을 극복하기 힘들기 때문입니다.

 <\/P>

 <\/P>대학 입학생 수는 갈수록 줄어들고

 <\/P>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 대학들의 구조조정은

 <\/P>예고된 상황에서 어떤 대학들이 끝까지

 <\/P>살아남을 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MBC뉴스 서준석입니다.

 <\/P>◀END▶

 <\/P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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