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(12\/30) 새벽 0시40분쯤 남구 달동 모 음식점 2층에서 불이 나 500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0여분만에 진화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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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영업이 끝난 상태에서 주방 밖에 있던 깡통에서 타다 남는 숯이 발화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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홍상순 hongss@usmbc.co.kr
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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