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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가 올해의 시정 성과 5가지를
<\/P>우수 시책으로 발표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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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시민 한사람 한사람 피부에 와닿는
<\/P>성과가 다소 부족하기는 했지만 내년
<\/P>분발을 촉구하는 목소리도 높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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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창완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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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VCR▶
<\/P>지난 14일 울산시와 전격적으로 협약을
<\/P>체결한 부산의 대우버스--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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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주군 상북면 2만4천평 부지의
<\/P>대우 버스 울산이전으로 울산은 이 일대
<\/P>5만평도 지방산업단지로 조성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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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가 지방의원,언론인,추천시민,
<\/P>울산시 정책자문단 등 각계 인사 711명의
<\/P>설문조사를 토대로 올해의 우수시책 성과
<\/P>5가지를 발표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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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대우버스 울산이전과 새로 단장된
<\/P>태화강 10리대숲 생태공원 개장도 성과의
<\/P>하나로 꼽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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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낙동강환경청과의 환경성 검토를 통과하면서
<\/P>조성계획이 확정된 울주군 청량면의
<\/P>76만평 신산업단지--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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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완공 1년만에 분양률 100%를 달성한 외국인
<\/P>산업단지,그리고 시내버스를 1시간안에
<\/P>갈아탈 경우 무료탑승할 수 있게 한 것도
<\/P>이 5가지 성과에 포함됐습니다.
<\/P>-----------CG끝----------------------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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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김기수 기획관 울산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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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지난 8월 울산을 방문한 대통령의
<\/P>확약으로 추진되던 국립대설립은 이후
<\/P>중앙부처와의 협의부진으로 아무런 청사진도
<\/P>그리지 못하면서 이 성과에서는 탈락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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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<\/P>울산시가 이 같은 시정 성과를 발표하기는 <\/P>했지만 시민들의 피부에 와닿는 시책은 <\/P>다소 부족하다는 지적도 제기돼 내년 <\/P>분발이 촉구되고 있습니다. <\/P>MBC뉴스 한창완입니다. 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