◀ANC▶
<\/P>지진과 각종 재난사고를 대비한 체험훈련이
<\/P>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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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우리나라도 지진의 안전지대가 아니라는
<\/P>위기의식을 다시 한번 가져야할 땝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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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만흥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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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VCR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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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부산시소방본부 지진체험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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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갑작스런 진동에 놀란 어린이들이
<\/P>탁자 밑으로 대피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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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벽면에 고정시켜둔 가구와 씽크대가
<\/P>떨어져 나갈 정도로 심하게 흔들리고,
<\/P>앉은 상태에서도 균형을 잡기가 쉽지 않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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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기자stand-up▶
<\/P>현재 상황이 리히터 규모 7의 강진으로
<\/P>설정된 상황입니다. 이런 상태에서는
<\/P>웬만한 건물들은 붕괴되고 맙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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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올 한해동안 이곳에서 지진 체험훈련을 경험한
<\/P>어린이들은 만4천여명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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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진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면서
<\/P>해를 거듭할수록 지진체험실을 찾는
<\/P>어린이들도 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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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어린이INT▶
<\/P>"영화에 나오는 것같다.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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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우리나라에서 지진이 발생할 경우,
<\/P>화재로 인한 2차 피해의 우려가 가장 크기
<\/P>때문에 이에 대한 대비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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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소방관INT▶
<\/P>"지진나면 화재.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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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재해와 재난에 대한 대처능력을 기르기 위한
<\/P>119 이동 안전체험차량도 처음으로 도입돼
<\/P>운영에 들어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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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비상탈출 체험과 화재안전 체험 등으로 구성된
<\/P>이동 안전체험 차량은 이달부터
<\/P>부산지역 초등학교를 대상으로
<\/P>순회교육에 들어갈 계획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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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MBC뉴스 이만흥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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