행정자치부가 선정하는 2천4년 신지식인에
<\/P>울산에서는 모두 4명이 선정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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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주요 선정내용을 보면 주식회사 카프로의
<\/P>차명진씨가 산업현장에서의 창의적 발상으로
<\/P>근로자부문 최우수상에 선정돼 산업포장을
<\/P>받고 현대중공업 김인태씨가 노력상에 선정돼
<\/P>행자부 장관상을 수상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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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울산해양수산청이 추천한 울주군 서생면
<\/P>신암리 김정래씨는 돌미역 품종개량과 완전
<\/P>양식에 성공했으며,교육청이 추천한 중앙고
<\/P>서미경 교사는 진로 교육과 상담 프로그램
<\/P>개발 등의 공이 인정돼 각각 신지식인으로
<\/P>선정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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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지난 98년부터 시작된 신지식인에
<\/P>울산에서는 지금까지 모두 72명이
<\/P>선정됐습니다.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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