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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연간 500억원대에 이르는 울산지역 소주시장을
<\/P>두고 부산과 경남지역 두 주류업체간의 판매
<\/P>경쟁이 뜨겁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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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무학이 울주군과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본격적인 울산시장 수성에 나섰고 롯데가 인수한 시원소주도 본격적인 울산공략에 나설 예정입니다.
<\/P>옥민석 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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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연간 500억원대의 울산소주시장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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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 70년대부터 실시된 자도주 의무구입제에 힘입어 마산의 무학소주가 90% 가까운 압도적인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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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지난달 롯데가 부산의 대선주조를 인수고 난 후 울산의 소주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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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월등한 자본력을 앞세워 대형 광고판을 설치하고 매일 저녁 음식점과 주점에서 활발한 판촉활동을 벌이면서 소주시장 쟁탈전에 나선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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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무학도 울산기업이라는 이미지로 선두 수성에 나섰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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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 3년간 끌어오던 제 2공장을 울주군 삼남면에 신설하기로 하고 울주군과 양해각서를 체결한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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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 최재호 무학 대표이사
<\/P>(앞으로 배 등을 이용한 소주 개발,,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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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서울산 나들목 인근에 들어서는 무학 소주공장은 고속철 역사와 고속도로가 인접하고 있어 전국진출도 노리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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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곳에 들어서는 공장이 가동되면 하루 40만병의 소주가 생산돼 울산 인근 지역에 공급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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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 엄창섭 울주군수
<\/P>(전후발 효과 엄청나.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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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역 향토기업도 소주시장 진출을 노리고 있어 울산소주시장을 놓고 쟁탈전이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입니다. mbc뉴스 옥민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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