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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북구 중산동 음식물 처리장 문제의 해결책으로 주목받던 배심원제가 삐걱거리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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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주민들이 합의했던 배심원제를 중단하라고 요구하고 나섰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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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유영재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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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북구 중산동 음식물 처리장 문제를 매듭짓기 위해 합의된 배심원제를, 지역 주민들이 중단하라며 나섰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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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배심원들이 내놓을 결정이, 단지 시설을 짓느냐, 마느냐의 수준에만 그친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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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공사업체가 주민들을 상대로 청구한 손해배상소송에 대해서는 어떻게 처리할 것인지가 빠져 있다는게 그 이윱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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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 주민대표 ‘못 받아들이겠다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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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 대해 공사업체는 배심원들의 결정에 따라 손배소송 취하여부를 판단하겠다고 밝힌 반면, 주민들은 배심원단의 결정에 상관없이 손배소 책임을 묻지 말라고 요구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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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따라서 배심원단은 오늘 투표를 통해 최종합의를 끌어내 예정이였지만, 예상치 못한 주민반발에 부딪쳤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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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때문에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더 시간을 두고 심사숙고 할 것인지, 아니면 예정대로 최종판단을 내릴지 배심원들은 고민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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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\/U▶ 문제해결의 실마리를 쥔 배심원단이 어떤 결정을 내릴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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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mbc 뉴스 유영잽니다. 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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