마산에 본사를 둔 주식회사 무학이 울주군 삼남면 교동리 일원에 소주 제조공장과 물류 단지를 조성하기로 하고 오늘(12\/28) 울주군청에서 투자 양해각서 조인식을 가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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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 조인식에서 무학은 300억원을 투입해 내년 1월 공사에 착공해 내년 9월쯤 소주공장을 완공하고 울주군은 이를 위한 행정적 지원을 한다는 양해각서를 교환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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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무학은 내년 하반기 본격적인 양산체제에 들어가면 총 생산량의 15% 수준인 하루 2홉들이 40만병을 울산공장에서 생산하며 연간 600억원의 매출과 300명의 고용 유발 효과가 기대되고 있습니다.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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