내년 IWC총회와 전국체전의 성공적인 개최를
<\/P>위한 울산시민 에너지 결집 방안에 대한
<\/P>토론회가 오늘(12\/28) 오후 2시 상공회의소
<\/P>6층 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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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주제 발표를 한 울산대학교 장명익 교수는
<\/P>IWC와 전국체전은 2천2년 월드컵에 이은
<\/P>빅 이벤트라며 선진문화 시민운동과 노사화합을
<\/P>통한 산업평화 정착을 주요 과제로
<\/P>제시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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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장 교수는 내년에 열리는 대규모 행사들은
<\/P>지역경제와 사회 전반에 걸쳐 긍정적인 영향이
<\/P>기대되지만 지자체와 시민,기업가,근로자
<\/P>모두가 함께 할때 성공적인 개최로 이어질 수
<\/P>있다며 그 어느해보다 화합과 참여가
<\/P>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.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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