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화관광부가 선정하는 내년도 예비축제에
<\/P>온양 옹기마을 축제가 선정되고 올해 선정됐던
<\/P>장생포 고래축제는 탈락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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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 따라 온양 옹기축제는 내년 체전과
<\/P>맞물려 관광객 유치에 더욱 박차를 가해
<\/P>국비를 지원받을 수 있는 유망축제나
<\/P>대표축제 선정에 유리한 상황을 맞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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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반면 장생포 고래축제는 예비축제에서
<\/P>탈락함에 따라 IWC 국제포경위원회
<\/P>개최도시로서의 면모가 무색해지고 있으며
<\/P>앞으로 육성발전시킬 수 있는 비전제시가
<\/P>시급한 것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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