토양 오염 문제로 학교 신설이 유보됐던
<\/P>북구 달천동 일대에 초.중.고 3개 학교 신설이
<\/P>재추진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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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교육청은 북구 달천동 일대 주민
<\/P>3천500여명을 대상으로 여론 조사를 실시한
<\/P>결과 80.2%가 완벽한 토양 복원을 전제로 학교 설립에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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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따라 울산시교육청은 인근 지역에 대단위
<\/P>아파트 설립을 추진하고 있는 현대산업개발이
<\/P>토양 복원을 책임지는 조건으로 아파트 허가
<\/P>동의와 함께 3개 학교를 신설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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