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을 포함한 전국 16개 시.도의 민간소비
<\/P>지출이 지난 98년 IMF이후 처음으로 모두 감소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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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말 현재 민간소비지출 증가율이 마이너스 1%를 기록해 지난 98년 외환
<\/P>위기때 마이너스 12.8%이후 처음으로 감소세로 돌아섰으며,지역별로는 강원도 마이너스 1.9%,울산이 마이너스 1.7%로 감소폭이 크고 다음은 마이너스 1.5%인 충북과 전북순이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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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민간소비지출이 감소세로 돌아선것은, 지난해
<\/P>이후 극심한 내수침체로 지역경기가 얼어 붙고 가계소비가 부진했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
<\/P>됩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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