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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전국에서 가장 먼저 해가 뜨는 일출명소 간절곶에 벌써부터 소망을 기원하기위한 해맞이 관광객이 몰리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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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서하경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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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른 새벽. 어둠을 가르고
<\/P>사람들이 떼지어 몰려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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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친구와 연인, 가족과 동료들이 숨죽이며
<\/P>기다리는 순간 구름에 가린 해가 살포시
<\/P>모습을 드러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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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변치 않는 우정을 약속하며 떠오르는 태양을
<\/P>배경으로 사진을 찍는 사람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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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가족의 건강과 행운을 빌기 위해 새벽을 연
<\/P>초로의 일출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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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가족의 건강이 최고죠. 조용히 시간보내려고
<\/P>먼저 왔다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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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대입 시험을 앞두고 거뜬히 합격할 수 있도록 기도하는 모녀와 결혼 앞둔 사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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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간절곶이 제일 해가 빨리 뜬다고해서.시험 잘보려고.. 1일에는 사람이 너무 많을 거 같아서요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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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새해 소망 미리 빌려고 왔다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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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혼잡한 1월1일을 피해 미리 일출을 보러나선
<\/P>실속파 해맞이객들 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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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\/U▶간절곶은 2000년 새 밀레니엄을 시작으로 동해안의 절경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는 해맞이 명소가 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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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제 며칠 남지 않은 갑신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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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 어느 때보다 어려웠던 한해를 마감하고
<\/P>희망찬 새해를 맞이하는 이들로 간절곶은
<\/P>벌써부터 붐비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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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MBC뉴스 서하경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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