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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[RR]부산경륜공단 경영정상화 다짐

입력 2004-12-28 00:00:00 조회수 135

◀ANC▶

 <\/P>

 <\/P>극심한 영업부진과 적자로 위기를 맞고 있는

 <\/P>부산경륜공단이 신임 이사장

 <\/P>취임식을 갖고 경영정상화를 다짐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만흥 기잡니다.

 <\/P>

 <\/P> ◀VCR▶

 <\/P>

 <\/P>부산경륜공단 신임 이사장에

 <\/P>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운영본부

 <\/P>유용겸 전 사장이 취임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신임 유용겸 이사장은 장외발매소 개장과

 <\/P>서울 지역의 경륜중계등을 통해

 <\/P>내년말쯤에는 경영수지의 흑자 전환이

 <\/P>가능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 ◀이사장INT▶

 <\/P>"교차투표 통해서.."

 <\/P>

 <\/P>신임 이사장은 또

 <\/P>지금까지의 관료주의적 방식을 탈피하고

 <\/P>민간기업의 공격적인 운영 방식을 채택해,

 <\/P>부실에 빠진 부산경륜공단을 혁신하겠다는

 <\/P>의지를 나타냈습니다.

 <\/P>

 <\/P> ◀이사장INT▶

 <\/P>"조직력이 중요.."

 <\/P>

 <\/P>유 이사장은 또, 일부에서 지적하고 있는

 <\/P>사행성 산업 양성화 우려 부분에 대해서도,

 <\/P>건전한 레저 활동이라는 기존의 설립 취지를

 <\/P>훼손하는 일이 없도록

 <\/P>최선을 다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.

 <\/P>

 <\/P>지난해 7월 출범 당시

 <\/P>황금알을 낳는 거위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았던

 <\/P>부산경륜공단은, 올 한해 100억원대의 적자를

 <\/P>기록하면서 세금먹는 애물단지로 전락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◀기자stand-up▶

 <\/P>새 선장을 맞이한 부산경륜공단이

 <\/P>만성 적자해소와 시민레포츠 활성화라는

 <\/P>두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을 지

 <\/P>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MBC뉴스 이만흥.

 <\/P> ◀END▶

 <\/P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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