◀ANC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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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극심한 영업부진과 적자로 위기를 맞고 있는
<\/P>부산경륜공단이 신임 이사장
<\/P>취임식을 갖고 경영정상화를 다짐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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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만흥 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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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VCR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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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부산경륜공단 신임 이사장에
<\/P>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운영본부
<\/P>유용겸 전 사장이 취임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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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신임 유용겸 이사장은 장외발매소 개장과
<\/P>서울 지역의 경륜중계등을 통해
<\/P>내년말쯤에는 경영수지의 흑자 전환이
<\/P>가능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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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이사장INT▶
<\/P>"교차투표 통해서.."
<\/P>
<\/P>신임 이사장은 또
<\/P>지금까지의 관료주의적 방식을 탈피하고
<\/P>민간기업의 공격적인 운영 방식을 채택해,
<\/P>부실에 빠진 부산경륜공단을 혁신하겠다는
<\/P>의지를 나타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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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이사장INT▶
<\/P>"조직력이 중요.."
<\/P>
<\/P>유 이사장은 또, 일부에서 지적하고 있는
<\/P>사행성 산업 양성화 우려 부분에 대해서도,
<\/P>건전한 레저 활동이라는 기존의 설립 취지를
<\/P>훼손하는 일이 없도록
<\/P>최선을 다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.
<\/P>
<\/P>지난해 7월 출범 당시
<\/P>황금알을 낳는 거위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았던
<\/P>부산경륜공단은, 올 한해 100억원대의 적자를
<\/P>기록하면서 세금먹는 애물단지로 전락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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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기자stand-up▶
<\/P>새 선장을 맞이한 부산경륜공단이
<\/P>만성 적자해소와 시민레포츠 활성화라는
<\/P>두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을 지
<\/P>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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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MBC뉴스 이만흥.
<\/P> ◀END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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