통계청의 조사 결과 지난해 말 현재 울산의
<\/P>1인당 생산액이 3천252만원으로 전국 시.도
<\/P>가운데 가장 많고,다음은 충남이 천989만여원
<\/P>으로 2위,경북이 천776만원,서울이 천748만원
<\/P>순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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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의 1인당 생산액을 달러화로 환산할 경우
<\/P>2만7천282달러로 선진국 수준이며,특히 1인당
<\/P>생산액이 가장 적은 대구의 955만원보다 무려
<\/P>3배 이상 많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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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1인당 소비지출의 경우 서울 989만여원,부산 830만여원,대구 820만여원,그리고 울산은 4번째로 784만여원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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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은 또 재화와 서비스 순이출이 18조원으로 자립도가 가장 높았으며,지역내 총생산은 34조 6천700억원으로 전국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4.8%,인구구성비는 2.2%에 그쳤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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