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달 15일 발생한 전공노 파업사태관련
<\/P>공무원 징계를 아직까지 거부하고 있는
<\/P>동구 이갑용 구청장과 북구 이상범 구청장이
<\/P>직무유기등의 혐의로 검찰에 고발됐습니다.
<\/P>
<\/P>울산시 박재택 행정부시장은 오늘(12\/27)
<\/P>대리인을 통해 고발장을 검찰에 접수시켰다고
<\/P>밝히고 동구 312명,북구 213명에 대해
<\/P>울산시에 징계요구를 하지 않고 있는 이들
<\/P>두 단체장에 대한 고발은 불가피한 조치라고
<\/P>강조했습니다.
<\/P>
<\/P>박부시장은 엄정해야할 법의 권능이 훼손될
<\/P>뿐만 아니라 징계심의중인 중구,남구와의
<\/P>형평성이 심각히 위협받고 있다고
<\/P>밝혔습니다.
<\/P>
<\/P>이에 대해 이상범 북구청장은
<\/P>개인적으로는 박부시장의 입장을 이해하지만
<\/P>당의 방침을 따라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으며, 이갑용 동구청장은 국무총리를 고발하겠다는
<\/P>기존의 입장에는 변함이 없다고 전했습니다.\/\/\/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취재기자
plus@usmbc.co.kr