공무원이 일시사역 근로자들로부터 매달 상납을 받아왔다는 보도와 관련해, 남구청이 오늘(12\/27) 자체 감사에 나섰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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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구청은 공무원이 돈을 받은 것은 인정되지만, 빌려준 돈이라고 주장하고 있어 사실 여부를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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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, 공무원이 상납받은 돈이 상위 공무원들에게 전달됐다는 주장에 대해서는, 돈을 뜯기 위한 명분이라고 일축하며, 조사를 확대하지는지 않겠다고 설명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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