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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아케이드를 설치한 재래시장의 유동인구가 늘고
<\/P>매출도 증가했다는 입소문이 돌면서
<\/P>울산 재래시장이 앞 다투어
<\/P>아케이드 설치를 추진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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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반짝효과 보다는 특화된 상품 판매시장으로써의 인식변화가 더 중요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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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홍상순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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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중구 성남동 보세거리에 이어
<\/P>울산 중앙시장 상가에 아케이드가 설치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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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유동인구가 2배 이상 늘었고 매출도 함께 올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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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차필선\/업주
<\/P>“앞으로 더 잘 되겠지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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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쇼핑객들은 쾌적한 환경에 만족을 표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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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최명\/남구 옥동
<\/P>“훨씬 좋다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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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신정시장에서도 아케이드 설치를 위한
<\/P>지지대 공사가 한창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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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재 계획중인 것까지 합치면
<\/P>모두 11곳에 아케이드가 설치될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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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처럼 아케이드가 늘어날 경우 현재 나타나는 긍적적인 반응이 "반짝 효과"에 그칠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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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아케이드을 구경하려는 소비자를 한번쯤을 끌 수 있지만 지속적으로 손님을 끌기는 힘들다는 말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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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김희정\/남구 신정동
<\/P>“울산에선 특화된 재래시장이 없다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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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아케이드 설치로 날씨에 구애받지 않는 쇼핑은
<\/P>가능해졌지만 이보다 더 중요한 것은
<\/P>그 시장하면 떠오르는 특화된 상품이라는 게
<\/P>전문가들의 지적입니다.
<\/P>mbc뉴스 홍상순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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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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