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초대석)울산의 해맞이 축제

입력 2004-12-27 00:00:00 조회수 131

◀ANC▶

 <\/P>뉴스초대석, 오늘은 31일 밤부터 새해 첫날까지 이어지는 울산지역의 각종 해맞이 축제를 미리 알아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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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김잠출기잡니다.-인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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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문 => 먼저 고우 2005 간절 콘서트부터?

 <\/P>답 => 네,지난 2천년 밀레니엄 행사 이후에 간절곶이 한반도에서 해가 가장 먼저 뜨는 명소로 자리잡았는데요

 <\/P>(VCR)

 <\/P>울산 MBC가 31일 자정부터 새해 1일 오전까지 간절곶 현장에서 GO 2천5 간절콘서트를 개최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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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대중가수와 성악가 등 400여명의 대규모 공연으로 묵은 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는 감회를 물씬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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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이밖에 해상 불꽃놀이나 2005미터 시루떡 자르기,떡국먹기와 사물놀이등 논스톱 밤샘 축제로 이어집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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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문 => 첫 일출의 장엄한 장면을 바라보면서

 <\/P>희망찬 새해를 설계하자는 뜻이군요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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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답 :그렇죠.울주군 서생면 대송리 간절곶은 새해 1월1일 오전 7시31분29초,한반도에서 가장 먼저 해가 뜰 것으로 예보됐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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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호미곶이나 정동진보다 최소 1분에서 7분 이상 빠른 일출입니다.또 바다가 아닌 육지에서는 가지산 정상의 해뜨는 시각이 7시26분16초로 가장 빠른데 독도 일출시각과 같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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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문 => 올해도 각 지역마다 해맞이 행사가 진행됩니까?

 <\/P>

 <\/P>답 => 북구는 정자해변에서 해맞이 축제를 개최합니다. 31일 오후 7시부터 해변영화축제와 영화음악회, 트로트가요제를 시작으로 새해 첫날 오전 6시30분부터 본격 해맞이 행사를 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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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동구는 새해 첫날 새벽 5시부터 대왕암에서 해맞이를 하는데 새끼줄 소망지 달기와 대왕암 공원 입구 대형 게시판에 희망의 메시지 적기, 2004년의 고통과 시련을 떨쳐버리자는 뜻에서 함성지르기를 한다는데 이색적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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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남구는 용연방파제에서 코리아 국제양궁대회와 IWC총회, 고래축제, 전국체전 등의 성공을 기원하면서 해맞기 행사를 갖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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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해마다 맞이하는 일출이지만 겨울바다를 물들이는 붉은 기운과 시시각각 색깔을 바꾸는 하늘의 조화를 바라보면서 새희망을 설계하고 각오를 다진다면 상당히 의미있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.◀END▶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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