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내 조선업계가 올해 사상 최대의 수주실적을 기록하면서 2년째 세계 1위의 자리를 지켰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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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조선업계에 따르면 업계 1위인 현대중공업은 올해 컨테이너선 55척과 유조선 19척 등 선박 부문에서만 총 104척, 83억달러 규모의 물량을 수주, 사상 최대의 실적을 기록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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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대중공업은 올해 고부가가치 선박인 LNG선 등의 수주에 주력하는 전략을 구사하면서 전체 수주물량은 작년 126척에 비해 17.5% 줄었으나 금액으로는 작년 68억달러보다 22.1%나 증가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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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대우조선해양과 삼성중공업도 수주물량을 초과하는 등 3년치의 안정적일감을 확보했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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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 따라 국내 조선업계는 올들어
<\/P>수주물량이 일본의 약 2배에 육박하면서 세계 1위의 자리를 지켰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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