◀ANC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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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국내 소비용에 그쳤던 깻잎이
<\/P>내년부터 해외 수출길에 오르게 됐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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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깻잎 값 폭락으로 판로에 어려움을
<\/P>겪던 농민들에게 더없이 반가운 소식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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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장원일 기잡니다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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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END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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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전국 깻잎의 70%를 생산해
<\/P>깻잎 주산지로 널리 알려진 경남 밀양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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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달부터 수확이 시작됐지만 예년에 비해
<\/P>값이 50%이상 폭락해 실의에 빠진
<\/P>농민들에게 모처럼 희소식이 전해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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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동안 내수용에 그쳤던 깻잎이
<\/P>처음으로 미국 수출길을 열었기 때문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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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(농민)
<\/P>"너무 잘된 일이고,열심히 농사지을 생각이다"
<\/P>
<\/P>(S\/U)밀양 깻잎의 미국수출이 가능했던 것은
<\/P>자치단체가 자체 의뢰해 제작된
<\/P>이 최첨단 농산물 세척기의 역할이 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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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세척과 살균과정을 3차례나
<\/P>반복함으로써 까다롭기로 소문난
<\/P>미국 검역과정을 무사히 통과할 수 있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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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밀양시는 이런 성과를 토대로 미국
<\/P>현지바이어와 내년부터 연간 60톤,20억원어치의 깻잎을 수출하기로 계약을 맺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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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(박진근 담당\/밀양시 농업기술센터)
<\/P>"미국이어 일본 수출타진하고 있다.깻잎 값
<\/P>상승에 기여할 것으로 본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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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국내소비용 채소에 그쳤던 깻잎의
<\/P>해외 수출길이 열리면서
<\/P>농가소득안정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됩니다
<\/P>MBC NEWS장원일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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