북구 동천 수해복구공사가
<\/P>내년 3월까지 앞당겨져
<\/P>생태하천으로 탈바꿈하게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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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북구청은 내년 8월쯤
<\/P>기반공사를 끝낼 계획이였지만
<\/P>장마기가 겹쳐있어 또 다른 피해가 우려돼
<\/P>내년 3월로 완공시기를 앞당겼다고 말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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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총사업비 45억원을 들여
<\/P>지난해 태풍 매미로 입은 피해를 복구중인
<\/P>이번 공사가 끝나면,
<\/P>동천강주변은 자연학습장과 꽃화단,
<\/P>체육시설 등 문화생활공간으로 꾸며집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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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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