내년 울산에서 개최되는 전국체전을 앞두고
<\/P>실업팀 창단이 최근 지역에서는 전무한 것으로
<\/P>나타나 울산시가 체전개최의 이점을 제대로
<\/P>활용하지 못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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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에 따르면 현재 지역에는 각 구군청
<\/P>실업팀과 미포조선 축구,삼성SDI럭비,
<\/P>현대모비스 양궁 등 12개 실업팀이
<\/P>울산소속으로 체전에 출전하고 있으나 체전을 앞두고 새로 팀을 창단하는 작업은 이뤄지지
<\/P>않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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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 따라 선수 연계 육성에 필수적인
<\/P>성인 실업팀의 기반이 취약해 타지역으로
<\/P>선수가 이동하는 등 부작용이 커지면서
<\/P>체전개최의 분위기를 최대한 살리고
<\/P>종목별 저변을 확대하기 위한 실업팀
<\/P>창단정책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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