음식물 쓰레기 처리장 건립을 반대하는
<\/P>중산동 주민들의 집회에서
<\/P>구속 기소된 2명에 대해 선처를 요망하며
<\/P>북구청장이 탄원서를 제출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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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, 공사업체도 내일까지(12\/27)
<\/P>중부경찰서에 접수된 고소장의 상당부분을
<\/P>취하키로 하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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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북구청은 지난 5일 구청과 주민들이
<\/P>배심원제를 합의할 당시,
<\/P>구청은 고소고발이 취하되도록
<\/P>최선을 다한다는 약속에 따른 것이라고
<\/P>밝혔습니다. 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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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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