올해 마지막 휴일인 오늘(11\/26) 울산지방은 낮 최고기온이 8도로 다소 쌀쌀했지만 시가지는 차분한 가운데 한해를 정리하는 분위기를 보였습니다.
<\/P>
<\/P>최근 매서운 추위에도 도심 곳곳에는 봄꽃인 진달래가 곱게 펴 행인들의 발걸음을 붙잡았습니다.
<\/P>
<\/P>울산기상대는 당분간 오늘과 비슷한 건조한 날씨가 이어겠다며 산불 등 불조심을 당부했습니다.
<\/P>
<\/P>내일 울산지방은 영하 1도 영상 7도의 맑은 날씨를 보이겠습니다.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