성탄절인 오늘 울산지역은 별다른 사건 사고
<\/P>없이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예수의 탄생을
<\/P>기념하는 예배와 미사가 이어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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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어제밤 천주교 울산성당 등에서는 성탄밤미사를
<\/P>열고 예수 탄생의 의미를 되새겼고
<\/P>개신교 교회들도 오늘 오전 일제히 예배를 갖고
<\/P>아기 예수의 탄생을 축하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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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반면 극장가 1번지의 명성을 되찾으려는
<\/P>중구 차없는 거리와 남구지역 백화점가 등에는
<\/P>성탄절 연휴를 즐기려는 가족과 연인들의
<\/P>발길이 하루 종일 이어져 분주한
<\/P>모습이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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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휴일인 내일 울산지방은 오늘보다 더 추워
<\/P>아침에는 수은주가 영하로 떨어지겠으며
<\/P>한낮에도 8도에 그치겠습니다.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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