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79년과 80년 2년간에 걸쳐 작성된 포경선
<\/P>선장의 항해일지가 국내 처음 발견돼 우리나라
<\/P>포경사와 해양산업의 변천사를 밝히는 귀중한
<\/P>자료로 주목받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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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남구청은 최근 장생포 고래박물관 건립을 위해
<\/P>수집한 자료가운데 울산 장생포 선적 포경선
<\/P>제5진양호 선장 김수식씨가 지난 79년과 80년
<\/P>2년에 걸쳐 작성한 포경항해일지가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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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포경 항해일지는 A4용지 대학노트 크기에
<\/P>당시 고래잡이를 했던 해역과 항로,선원들의
<\/P>이름, 포경시간등 고래잡이의 전반적인 현황을 자세히 담고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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