◀ANC▶
<\/P>울산지역의 수출이 사상 처음으로 300억달러를 훨씬 넘어 올들어 전국 2위로 올라섰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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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어려운 경기여건 속에 산업수도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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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연말결산,울산 경제성장의 버팀목인 수출실태를
<\/P>김철중 기자가 정리해드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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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VCR▶
<\/P>(음악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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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올들어 울산지역의 수출은 연초부터 호조세를
<\/P>유지해 지난달까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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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--------CG 1 in----------------------------
<\/P>사상 처음 337억 5천900만달러를 기록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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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기침체의 어려움 속에서도 지난해 보다 무려 36.3%가 늘었습니다.
<\/P>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ou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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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같은 추세라면 올해 연간 수출액이 지난해
<\/P>수출액 274억9천여만달러 보다 100억달러가
<\/P>많은 370억달러에 이를것으로 전망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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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전국수출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지난해 14.1%
<\/P>에서 14.6%로 높아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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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--------CG 2 in--------------------------
<\/P>경기도에 이어 16개 시도 가운데 2위로 올라섰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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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산업수도 울산이 2위로 올라선 대신 경북이 3위
<\/P>그리고 지난해 2위를 했던 서울은 4위로 밀려
<\/P>났습니다.
<\/P>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ou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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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업종별로는 올해도 역시 자동차와 조선,석유
<\/P>화학이 울산수출을 주도했으며,특히 대 중국
<\/P>수출이 66%나 늘어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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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 무역협회
<\/P>(음악)
<\/P>
<\/P>자동차 수출은 올해도 울산과, 국가경제의
<\/P>튼튼한 버팀목 으로서 역할을 톡톡히
<\/P>해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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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대자동차는 올들어 지난달까지 130만여대,
<\/P>95억 2천여만달러어치를 수출했습니다.
<\/P>
<\/P>지난해보다 29%가 늘어 세계 5대 자동차 메이커
<\/P>로서의 성장 기틀을 착실히 다지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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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현대자동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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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기침체의 어려움 속에도 성장세를 계속 유지
<\/P>해온 울산의 수출은 이제 내년이 문제입니다.
<\/P>
<\/P>(Closing)
<\/P>수출 증가세가 크게 둔화될 것이라는 어두운
<\/P>전망을 딪고 내년에도 울산경제를 이끌어가는 견인차가 되기를 기대합니다.
<\/P> ◀END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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