◀ANC▶
<\/P>35년동안 언양 통과의 관문이었던
<\/P>언양 나들목이 폐쇄됩니다.
<\/P>
<\/P>그러나 이에대한 주민들의 반발도 만만치
<\/P>않습니다.
<\/P>
<\/P>서하경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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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END▶
<\/P> ◀VCR▶
<\/P>한때 상습 정체 구간이었던
<\/P>언양인터체인지입니다.
<\/P>
<\/P>2000년 서울산 인터체인지가 생긴뒤부터
<\/P>교통량이 분산돼 차량흐름이 원활해 졌습니다.
<\/P>
<\/P>24호선 국도 확장 완공후 한국도로공사는
<\/P>이곳을 폐쇄하기로 결정했습니다.
<\/P>
<\/P>◀INT▶\/한국도로공사
<\/P>(평면교차시설이어서 사고 발생 위험이 높아
<\/P>언양인터체인지를 없애는 조건으로 서울산인터체인지를 세웠다.)
<\/P>
<\/P>◀S\/U▶1969년부터 언양 시민들의 관문이었던
<\/P>이 언양I.C가 29일 오후 3시를 기해
<\/P>폐쇄됩니다.
<\/P>
<\/P> C.G)기존에는 서울과 부산방면에서 언양인터체인지를 통과해 언양에 들어섰던 차량들은 이제
<\/P>1.7km 떨어진 서울산인터체인지를 통과해야
<\/P>합니다.
<\/P>
<\/P>그러나 이곳 주민들은 언양인터체인지 폐쇄를
<\/P>반대하고 있습니다.
<\/P>
<\/P>가뜩이나 한산한 불고기 단지의 상권 침체와 함께 언양 사거리의 상습 정체가 더욱 심각해진다는 이유입니다.
<\/P>
<\/P>◀INT▶권오서
<\/P>(만약 언양인터체인지가 폐쇄되면 언양사거리는
<\/P>정체가 심해져 그야말로 주차장이 되버린다.)
<\/P>
<\/P>언양인터체인지는 올해를 마지막으로 폐쇄가 불가피하더라도 언양시가지 차량소통대책 등 이곳주민들에 대한 배려가 있어야 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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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MBC뉴스 서하경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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