새해 첫 일출을 가장 먼저 볼 수 있는 곳은
<\/P>바다와 육지 모두 울산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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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국천문연구원에 따르면 을유년 1월 1일
<\/P>울주군 서생면 대송리 간절곶의 해뜨는 시각은
<\/P>오전 7시31분29초로 경북 호미곶보다 1분4초,
<\/P>강원도 정동진보다 7분27초 빠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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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바다가 아닌 육지에서는 가지산 정상의 해뜨는 시각이 7시26분16초로 가장 빠르며,
<\/P>이 시각은 독도에서 해뜨는 시각과 같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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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이 포항보다 더 서쪽에 위치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1월1일 해가 먼저 뜨는 이유는
<\/P>지구가 23.5도 기울어져 태양빛이 정동쪽이 아닌 지구의 남반구쪽에서 입사되기 때문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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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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