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가 남구 옥동 울산대공원 안에
<\/P>SK지원을 받아 시민의 종을 제작하기로 하고 다른 자치단체에 대한 벤치마킹을 벌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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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와 SK주식회사 관계자
<\/P>등은 지난 22일부터 사흘간 김천과 부산,대구,
<\/P>경주 등의 종과 제작업체 2개소에 대한
<\/P>견학을 실시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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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울산의 특성을 반영하면서 다른
<\/P>자치단체와 차별화된 종을 제작하기 위해
<\/P>충북대종과 김천 시민의 종,달구벌대종,
<\/P>에밀레종 등을 둘러봤으며 내년중으로 제작에
<\/P>착수해 내년말 제야의 밤 행사에 사용할
<\/P>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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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 시민의 종은 SK주식회사가 만들어
<\/P>울산시에 기증한 대공원 안에 위치할
<\/P>예정이며 제작비 11억원 전액을 SK에서
<\/P>지원합니다.@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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