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울산시 내년에 ‘시민의 종‘ 제작

조창래 기자 입력 2004-12-24 00:00:00 조회수 118

울산시가 남구 옥동 울산대공원 안에

 <\/P>SK지원을 받아 시민의 종을 제작하기로 하고 다른 자치단체에 대한 벤치마킹을 벌였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시와 SK주식회사 관계자

 <\/P>등은 지난 22일부터 사흘간 김천과 부산,대구,

 <\/P>경주 등의 종과 제작업체 2개소에 대한

 <\/P>견학을 실시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시는 울산의 특성을 반영하면서 다른

 <\/P>자치단체와 차별화된 종을 제작하기 위해

 <\/P>충북대종과 김천 시민의 종,달구벌대종,

 <\/P>에밀레종 등을 둘러봤으며 내년중으로 제작에

 <\/P>착수해 내년말 제야의 밤 행사에 사용할

 <\/P>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 시민의 종은 SK주식회사가 만들어

 <\/P>울산시에 기증한 대공원 안에 위치할

 <\/P>예정이며 제작비 11억원 전액을 SK에서

 <\/P>지원합니다.@@@@@@@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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