내년부터 일선 학교에서 공문과 책자 등을
<\/P>받기 위해 2-3일에 한번씩 교육청에 들리는
<\/P>이른바 등청 제도가 사라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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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교육청은 이와같은 등청 제도를 없애고
<\/P>일선 학교로 가는 모든 문서는 전자문서수발
<\/P>제도를 이용하고,책자와 간행물 등을 일반
<\/P>택배를 활용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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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교육청 관계자는 이와같은 등청 제도가 폐지되면 일선 학교의 인력과 시간을 크게
<\/P>절약할 수 있어 3억5천만원 정도의 예산 절감 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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