중소기업협동중앙회가 울산을 비롯한 전국의
<\/P>천480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내년 경기전망을 조사한 결과,건강도 지수가 기준치 100을 훨씬 밑도는 83.7로 나타나,내수부진과 자금난,
<\/P>원자재 수급난 등에 따른 중소기업의 경기불황이 계속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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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근로자 고용계획과 관련해 내년에 채용인력을
<\/P>늘리겠다는 기업은 11.6%에 그친 반면,채용
<\/P>계획이 없거나 줄이겠다는 기업은 24.7%,그리고
<\/P>현수준을 유지하겠다는 기업은 63.7%나
<\/P>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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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기회복 시기에 대해서는 내년 하반기 이후가 34.4%로 가장 많았으며,성장률은 대개의 중소
<\/P>기업들이 3.5% 가량 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. \/\/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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