◀ANC▶
<\/P>한국컨테이너 부두공단 이전론과 관련해
<\/P>부산시는 해양수도 부산에 있어야한다는
<\/P>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
<\/P>
<\/P>컨테이너 부두공단측은 장기적인 검토
<\/P>사항이라고 한 발 물러났으나
<\/P>시민단체들은 반발하고 나설 움직임입니다.
<\/P>
<\/P>보도에 윤주필기잡니다.
<\/P> ◀VCR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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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번 국정감사때 일부 호남 국회의원들이
<\/P>한국컨테이너 부두공단의 광양 이전을
<\/P>제기한 이후, 최근들어 광양 이전설이 심심찮게 일고 있습니다.
<\/P>
<\/P>부산항만공사가 발족해
<\/P>부산항 관리권을 가져간 마당에
<\/P>한국 컨테이너 부두공단이 부산에서 할일이
<\/P>없어졌다는 이유입니다
<\/P>
<\/P>공단측은 부산항만공사가 설립되는 등
<\/P>항만환경이 급변하는 상황에서
<\/P>공단의 장기적인 발전을 위해 ‘이전‘과 ‘존속‘
<\/P>가운데 어느 쪽이 유리한 지를
<\/P>검토하는 단계라고 밝혔습니다.
<\/P>
<\/P> ◀INT▶부두공단
<\/P>
<\/P>반면 공단 노조는 노조원의 70%가
<\/P>생활여건의 변화를 원치 않는다며
<\/P>공단이전을 반대하고 있습니다.
<\/P>
<\/P>부산시도 ‘컨‘공단이 현재
<\/P>부산신항 북측 부두 4선석을 개발중에 있고,
<\/P>경남쪽 서측부두 5선석을 2011년까지 개발할
<\/P>예정인 상태에서 공단이전은 있을 수 없다고
<\/P>밝혔습니다.
<\/P>
<\/P> ◀INT▶시청
<\/P>
<\/P>부산시는 또 해양특별시를 주창하며
<\/P>해양관련 공공기관을 한개라도 더 유치하려는 마당에, 공단이전은 있을수 없다는 입장입니다.
<\/P>
<\/P>(S\/U)"특히 지난 국감때 일기 시작한
<\/P>컨테이너 공단 이전론과 관련해,
<\/P>부산출신 국회의원들은 과연 무엇을 하고
<\/P>있느냐는 비판론도 강하게 일고 있습니다.
<\/P>
<\/P>부산시가 컨테이너 부두공단에 대한
<\/P>이전반대 입장을 밝힌 가운데,시민단체들은
<\/P>이전설을 흘리는 공단 고위간부를 대상으로
<\/P>퇴진운동도 불사하겠다고 밝혀
<\/P>파문이 확산될 전망입니다.
<\/P>
<\/P>MBC뉴스 윤주필입니다"
<\/P> ◀END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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