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립수산과학원이 32년간
<\/P>우리 연안에서 확인되지 않고 있는
<\/P>한국 귀신고래를 찾기 위해
<\/P>오는 31일까지 경북 영덕군 강구면 창포리
<\/P>해맞이 공원 전망대에서 관측활동을 벌입니다.
<\/P>
<\/P>이는 70년대 멸종된 것으로 보고됐던
<\/P>한국 귀신고래가 러시아 사할린 연안에서
<\/P>100여마리가 서식되고 있는 것이 확인됨에 따라
<\/P>우리나라 동해안으로 남하할 것이라는
<\/P>과학적 추론에 근거한 것입니다.
<\/P>
<\/P>지난해 연말 포항 호미곶 등대에서 처음
<\/P>귀신고래를 찾기 위한 관찰활동을 벌였지만 실패했고 올해는 서식지 교란이 비교적 적은 장소를 택해 조사를 벌이고 있어 귀신고래를
<\/P>발견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.
<\/P>@@@@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취재기자
hongss@usmbc.co.kr