북구 중산동 음식물 처리장 해결을 위한
<\/P>배심원 공개 토론회가
<\/P>오늘(12\/23) 오후 북구청에서 열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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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중산동 주민 300여명이 지켜보는 가운데,
<\/P>패널들은 공사찬성과 반대 등으로 나눠
<\/P>배심원에게 각자의 입장을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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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어, 배심원들이 패널들을 상대로
<\/P>공사부지 타당성 여부 등을 묻는
<\/P>질의응답이 이어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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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 공개 토론회를 토대로
<\/P>배심원들은 오는 28일
<\/P>최종 결과를 내놓을 것으로 보입니다. 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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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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