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달들어 방화로 추정되는 산불이 10건이나 발생해 소방당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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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어제 산불이 났던 중구 다운동 야산에서
<\/P>오늘(12\/23) 새벽 3시쯤 방화로 추정되는
<\/P>산불이 다시 발생해 임야 1헥타르를 태우고
<\/P>2시간만에 꺼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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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 앞서 지난 12일과 14일 이틀동안
<\/P>울산대공원 인근 야산에서 크고 작은
<\/P>산불 5건이 발생했고
<\/P>지난 1일에는 범서면 일대 야산에서
<\/P>3건의 산불이 잇따라 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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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산불이 멀지 않은 곳에서
<\/P>40분에서 2시간 간격으로 잇따라 발생한데다
<\/P>등산로와 멀지 않아 동일범에 의한 방화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수사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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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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